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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빅데이터와 SNS 데이터 융합⋅분석으로 인플루엔자, 눈병, 식중독, 알레르기성 피부염 알람서비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99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 국민건강 주의 알람시스템’ 을 구축하고 5월 16일부터 사이트(http://hi.nhis.or.kr/)를 통하여 「국민건강 주의 알람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2008년부터 2012년까지 5년간의 진료데이터를 분석하여 다빈도 상병에 대한 월평균 등락률과 SNS 빈도수 분석 결과를 근거로 전문가 자문을 거쳐 건강 주의 예측에 적합한 △인플루엔자 △눈병 △식중독 △알레르기성 피부염 등 4종의 질병을 선정하였고,

알람 대상 질병별로 증상, 원인, 발생시기와 관련이 있는 어휘를 묶어 ㈜다음소프트의 트위터 데이터(2011∼2013년)와 연계 분석을 통해 질병 위험도를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을 개발하였다.

※ 공단은 2013년 6월부터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주관한 ‘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서비스 시범사업’ 에 소셜 네트워크 분석 전문업체인 ㈜다음소프트와 컨소시엄으로 참여하여 공단이 보유하고 있는 진료 데이터와 ㈜다음소프트의 소셜 데이터(SNS)를 융합한 예측모델을 개발함

【국민건강 주의 알람서비스 개념도】

알람서비스는 질병별로 지역과 연령을 구분하여 ●관심 ●주의 ●경계 ●위험 4단계로 위험도를 표시하고, 각 단계별로 생활 속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을 알려주게 된다.

「국민건강 주의 알람서비스」는 공공기관이 민간과 협업을 통해 지역별, 연령별 맞춤형 건강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 정부3.0’ 의 핵심가치를 반영한 대표적인 사례로 볼 수 있다.

※ 정부 3.0 과제로 선정

(‘ 13년) 미래창조과학부 「창조 비타민 프로젝트」 보건의료분야 선도 과제

(‘ 14년) 안전행정부 「정부3.0 브랜드 과제」

특히, 빅데이터 분석기술을 기반으로 SNS 데이터를 진료데이터와 융합하여 질병 발생과 확산 추이를 보다 빠르게 예측함으로써 해당 질병에 대한 인식도를 높여 예방효과를 상승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단은 앞으로 기상, 대기오염 등 환경측정 자료와 뉴스미디어 등 데이터 수집채널을 다양화하여 예측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이고, 대상 질병을 확대하여 국민의 건강증진과 사회적 편익을 향상시키는 한편 내실화를 기하기 위하여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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